언론보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2019.12.20] '잡지의 가치 재발견', 2019 한국잡지학회 겨울정기학술대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09 10:46
조회
67
(사)한국잡지학회가(회장 이용준 교수)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2019 한국잡지학회 겨울정기학술대회’가 12월 20일(금) 오후 2시 성균관대학교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개최됐다.

‘잡지의 가치 재발견, 전문화·차별화와 미디어 영역의 확장’이란 주제로 최근 주목받는 독립잡지를 집중 조명했다.
이순모 잡지학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 인사말은 이용준 잡지학회장이, 축사는 이광재 명예회장이 맡았다.

전문잡지 입법국정전문지<더리더>의 경험과 교훈에 대한 키노트 스피치를 시작으로 '잡지의 독립, 독립잡지의 성공모델과 혁신전략'이라는 주제의 기획 세미나가 이어졌다.

장하용 동국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권오현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겸임교수가 독립잡지 특성과 사례 분석했다. 김치호 볼드저널 발행인은 '<볼드저널>이 아직 폐간되지 않는 이유'를 주제로 발표했다. 마지막 발제자로 나선 황은주 딴짓 편집장이 5년차 독립출판잡지 <딴짓>의 기획 및 제작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종합 토론에는 이기선 더 매거진 대표와 강병수 DOGUE 발행인, 김찬원 성균관대 겸임교수가 참여했다.

송민호 경기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 논문 발표시간에는 이윤경 성균관대 초빙교수가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Z세대의 미디어 소비행태 및 특성이 잡지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주은수 미디어경영연구소 대표는 '잡지, 인쇄매체에서 디지털 매거진으로'라는 주제로 두번제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열린 토론에는 권호순 원광대 겸임교수와 허난영 성균관대 겸임교수가 참석했다.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122017177849610
Copyrightⓒ2019 KSMS All rights Reserved.